사랑합시다!!! (방명록 2)





별로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이제 겨우 방명록 100 채웠습니다. 채웠으니까 어쨌든 밀어두고, 새 방명록 겁니다. 이건 몇 년만에 다시 100 채울까. 뭐, 안달하는 성질은 아니니까. 심지어는 절대 채워지지 않아도 그럭저럭...혼자 끄적이며 놀고 있는데 뭐.



TIP:
(Egloos 카테고리를 보면, 전체 목록을 볼 수 없이 몽땅 본문으로 뜬다. 또 카테고리에 new 서비스 따위 없다. 그래서 처음에 남의 얼음집 가면 막막했었다. 더구나 카테고리 아래에는 무조건 '다음' 뿐이니 열심히 누르면서 확인할 밖에. 그러다 내가 참 미련하다는 생각을 했다. 남들은 분명히 이런 미련 떨지 않을 것이여...)
내가 찾아낸 결론은, '이전 블로그'를 누르는 것.
'달력'도 있겠지만, 나는 '달력'을 안 걸었으니까...어쨌든 '달력'이나 '이번 블로그'의 그 달치를 누르면 쉽게 해결되는 것을 여태 생각 못 했다니.

by 暗雲姬 | 2010/12/31 23:59 | 개인자료 | 트랙백 | 덧글(67)

아무니의 미투데이 - 2010년 2월 10일

  • 빨래 핑계를 대면서 동물병원 가는 걸 조금 미루는데…에휴, 빨래가 끝났다. 2010-02-09 10:29:22
  • 35분 가량 걸린 수술, 무사히. 2010-02-09 18:06:00
  • 손이 가끔 수술한 눈쪽으로 가길래 목에 깔때기 씌웠더니 신경질. 짜식, 그러면 네가 안 건들면 되잖아. 후후, 신경질 내는 걸 보면 살긴 살았어. 장하다, 막둥아. 열여덟 살에 수술 잘 견디고. 2010-02-10 00:36:48

이 글은 아무니님의 2010년 2월 9일에서 2010년 2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暗雲姬 | 2010/02/10 08:30 | DRy | 트랙백 | 덧글(1)

아무니의 미투데이 - 2010년 2월 8일

  • 진통제와 항생제 주사를 맞고난 후 태연하게 잘 먹고 잘 놀고 애교도 부리고. 내일 피검사해서 수술여부 결정. 마음이 심란하다. 2010-02-08 23:03:43
  • 동무네로 먼 걸음했다. 입양한 강아지 보러. 엄니 표정이 밝고 참 좋아하셔서 고 꼬맹이가 고마웠다. 오래오래 귀염 받으며 행복하면서 행복도 주면서…그렇게 살아야지, 또또?! 2010-02-08 23:04:54

이 글은 아무니님의 2010년 2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暗雲姬 | 2010/02/09 08:30 | DRy | 트랙백 | 덧글(0)

아무니의 미투데이 - 2010년 2월 8일

  • 녀석 또 눈이 아픈 모양이다. 밤새 잠도 제대로 안 자고 지금도 왼쪽으로는 눕지 않는다. 덕분에 나도 밤 샜다. 그래서 나는 허리가 아프다. 밤새 하도 일어났다 누웠다 반복을 했으니. 2010-02-07 10:20:51
  • 수술을 해야 하는지 심각하게 고민 중. 마취를 어찌 견딜 거나. 2010-02-07 10:21:13
  • 딸내미는 과실 청소하고 새 과실 자리배정 받느라 학교로. 혼자 남으니 기분이 이상하다. 2010-02-07 10:21:54
  • 애가 하루종일 잔다. 어쩌면 자는 게 아니라 늘어져 있는 건지도 몰라. 어쩐다…수술하자고 해? 그러다 못 깨나면? 2010-02-07 19:23:39
  • 살살 달래서 캔이랑 고구마랑 줘서 먹었는데(사료는 통 입 안 댐) 그러고나니 힘 좀 나는가. 하지만 눈두덩이 붓고 많이 아픈 듯. 잠시 놀더니 다시 자는데 꽁꽁 앓는 소리. 2010-02-08 00:44:57

이 글은 아무니님의 2010년 2월 7일에서 2010년 2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暗雲姬 | 2010/02/08 08:30 | DRy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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