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2월 31일
사랑합시다!!! (방명록 2)
별로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이제 겨우 방명록 100 채웠습니다. 채웠으니까 어쨌든 밀어두고, 새 방명록 겁니다. 이건 몇 년만에 다시 100 채울까. 뭐, 안달하는 성질은 아니니까. 심지어는 절대 채워지지 않아도 그럭저럭...혼자 끄적이며 놀고 있는데 뭐.

TIP:
(Egloos 카테고리를 보면, 전체 목록을 볼 수 없이 몽땅 본문으로 뜬다. 또 카테고리에 new 서비스 따위 없다. 그래서 처음에 남의 얼음집 가면 막막했었다. 더구나 카테고리 아래에는 무조건 '다음' 뿐이니 열심히 누르면서 확인할 밖에. 그러다 내가 참 미련하다는 생각을 했다. 남들은 분명히 이런 미련 떨지 않을 것이여...)
내가 찾아낸 결론은, '이전 블로그'를 누르는 것.
'달력'도 있겠지만, 나는 '달력'을 안 걸었으니까...어쨌든 '달력'이나 '이번 블로그'의 그 달치를 누르면 쉽게 해결되는 것을 여태 생각 못 했다니.
# by | 2010/12/31 23:59 | 개인자료 | 트랙백 | 덧글(67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