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4일
담배
수필 쓰시는 김영찬 선생 말씀.^^
꼭 담배를 끊어야 합니까?
제가 하루 담배 두세갑씩 피웁니다.
목이 늘 따끔거리고 까시 걸린듯해도 담배는 피우지요.
잠자리에서 일어나면 젤 먼저 커피물을 올려놓고 담배 한개피 피워뭅니다.
커피 두잔 여거푸 마시고 담배 세개피쯤 피우고 나야 그때부터 정신이 맑아집니다.
***
담배 팔아서 버는 엄청난 돈으로 담배 애연가들 병걸리면 치료해준다거나
담배를 아무리 피워도 몸에 아무 이상이 없게끔 담배 질을 개발할 생각은 않고...
그래서 정부나 담배 제조업자들이 나쁜 놈들이란 겁니다.
꼭 담배를 끊어야 합니까?
제가 하루 담배 두세갑씩 피웁니다.
목이 늘 따끔거리고 까시 걸린듯해도 담배는 피우지요.
잠자리에서 일어나면 젤 먼저 커피물을 올려놓고 담배 한개피 피워뭅니다.
커피 두잔 여거푸 마시고 담배 세개피쯤 피우고 나야 그때부터 정신이 맑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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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배 팔아서 버는 엄청난 돈으로 담배 애연가들 병걸리면 치료해준다거나
담배를 아무리 피워도 몸에 아무 이상이 없게끔 담배 질을 개발할 생각은 않고...
그래서 정부나 담배 제조업자들이 나쁜 놈들이란 겁니다.
# by | 2009/07/04 07:13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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