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23일
화난 표정
장난치느라고 주둥이를 잡았더니 화가 났다.

눈이 위로 쪽 찢어지고 입꼬리가 올라갔다

앙알대느라고 입을 살짝 벌리고 달싹달싹, 여차하면 덤벼들 태세다

인상 썼더니 콧등에 주름까지 잡혔네 그려

눈이 위로 쪽 찢어지고 입꼬리가 올라갔다

앙알대느라고 입을 살짝 벌리고 달싹달싹, 여차하면 덤벼들 태세다

인상 썼더니 콧등에 주름까지 잡혔네 그려
# by | 2009/10/23 10:56 | 막둥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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