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05일
아무니의 미투데이 - 2009년 11월 4일
- 소소한 일들이 자꾸 신경을 갉작거려 며칠 바짝 곤두서 있었더니만, 혓바늘 돋았다, 엉엉. [ 2009-11-04 18:46:37 ]
- 석이 큰딸이 오는 토요일에 결혼을 한다고 연락이 왔다. 징그러운 놈, 벌써 사위 본단 말야? [ 2009-11-04 19:26:03 ]
- 전화번호 정리하다가 찬이 번호를 봤다. 못 지우겠다. 운당이 번호도 3년째 갖고 있다. 간 놈들 못 지우고 사는 머리통으로 전화기에마저 모셔놓고 있다니. 나도 이런 내가 싫다. [ 2009-11-04 19:27:35 ]
이 글은 아무니님의 2009년 11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# by | 2009/11/05 11:30 | DRy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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