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니의 미투데이 - 2009년 11월 5일

  • 감기약 때문인가, 몽롱~~ [ 2009-11-05 11:44:46 ]
  • 감기 걸렸다 했더니 죄다들 신종플루? 하고 되받아친다. 난 뭐든지 유행하는 거라면 싫어하는 거 알잖어. 이게 내 대답이었다. 어떻게들 그렇게만 하고 살까 몰라. [ 2009-11-05 19:40:21 ]
  • 저녁 먹을 시간대면 안길도 조용하고 웹세상도 조용하고 한가하다. 이제 막 밥 내다줬더니 고양이들도 밥을 먹는 중이다. 난 다 먹었다. [ 2009-11-05 20:11:49 ]
  • 가슴이 왜 자꾸 뜨끔거리냐구우~ [ 2009-11-05 20:12:08 ]
  • 파병경제불이익(?)이 무서워 마지못해 하는 게 아냐. 이건 경제식민지 개척 욕망이라구. [ 2009-11-05 20:17:20 ]
  • 새벽 3시 반에 깬 것은 미경이가 나타난 꿈 때문이었다. 언니 비밀글을 나는 다 읽을 수 있어요. 그래서 사람들 웹에 가기 겁나요. 표정이 근심이었다. 종일 안 잊혀진다. [ 2009-11-05 21:05:02 ]
  • 오늘이 목요일이고 내일이 금요일이구나. 동무가 그랬다. 나이 먹으니 하루가 어찌 빨리 가는가 몰라. [ 2009-11-05 21:16:06 ]
  • 하작가 무리가 연천 수몰지구를 돌면서 전시회를 한단다. 토요일에는 재인폭포 전시가 있다네. 가고 싶지만, 춘천 결혼식도 갈 자신이 없는데 될까 모르겠다. [ 2009-11-05 21:20:35 ]

이 글은 아무니님의 2009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暗雲姬 | 2009/11/06 11:30 | DRy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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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마리로사 at 2009/11/06 21:49
뭐든 유행 하는건 개성이 없잖아요..풀루도개성없으니 사양 하죠 우리...ㅋㅋ
Commented by 暗雲姬 at 2009/11/07 06:39
그럽시다요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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