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07일
아무니의 미투데이 - 2009년 11월 7일
- 도대체 일이 어디까지 부풀까. 이건 완전 살얼음 딛기이다. 낌새를 채고 일부러? [ 2009-11-07 06:50:16 ]
- 불안을 끊임없이 야기시킨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미움 받을 조건이 되는 거다. [ 2009-11-07 07:25:00 ]
- 넉넉잡고 한 달 반이라고 믿고 싶다. 그 뒤에는 희망이라고 믿고 싶다. 어디까지나 믿고 싶다는 거다. 하지만 믿는 구석도 없으면 어찌 살 거나. [ 2009-11-07 07:26:10 ]
- 석이 딸내미 결혼식에는 끝내 못 가는구나. 선이도 제사라 못 간다 하고, 식이가 가는 중이라길래 부주 부탁했다. 미안해, 석아. [ 2009-11-07 09:59:40 ]
이 글은 아무니님의 2009년 11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# by | 2009/11/07 11:30 | DRy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