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이 어릴 적 모습 그릴 거라고 앨범을 뒤지길래 옆에서 몇 장 스캔 받았다.
까마득한 옛날. 아이는 어렸고, 나와 막둥이는 젊었고, 돌아가신 울 어머니도 계시고...하이고, 울 딸내미는 터지게 생겼네.
울 엄니 입은 원피스가 내가 만들어준 것. 저거 만들어 드렸더니 여름이면 줄창 입고 사셨다.
막둥이도 어마어마하게 커서(?) 딸내미한테 버거운 덩치였어. 호호
딸이 어릴 적 모습 그릴 거라고 앨범을 뒤지길래 옆에서 몇 장 스캔 받았다.
까마득한 옛날. 아이는 어렸고, 나와 막둥이는 젊었고, 돌아가신 울 어머니도 계시고...하이고, 울 딸내미는 터지게 생겼네.
울 엄니 입은 원피스가 내가 만들어준 것. 저거 만들어 드렸더니 여름이면 줄창 입고 사셨다.
막둥이도 어마어마하게 커서(?) 딸내미한테 버거운 덩치였어. 호호
겨울 복장이 너무 웃겨요
허허벌판 집에 산 덕분에 겨울이면 저렇게 입혀서 벼 그루터기 남은 논 위를 걸려서 나갔더랬지요.^^